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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청춘 쉐프' 사업 참여자 모집

온양뉴스 | 기사입력 2021/02/15 [17:07]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청춘 쉐프' 사업 참여자 모집

온양뉴스 | 입력 : 2021/02/15 [17:07]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은 공유부엌 조성을 통해 요리를 기반으로 한 어르신 봉사단을 양성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세대 및 계층간의 공동체 구축을 목적으로 '청춘 쉐프'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당해 3월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밥 짓는 청춘(한식)’과 ‘빵 굽는 청춘(제과제빵)’ 두 분야에서 기초양성교육 및 실습 과정을 이수한 어르신들이 요리를 만들고, 그 결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등 주체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공유부엌은 어르신들만의 공간이 아닌 다양한 세대가 이용 가능한 ‘세대 통합적인 공간’으로, 세대 간과 계층 간의 사이에서 요리라는 수단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복지관 관계자는 ”요리라는 특수한 영역에서 나눔 문화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과의 올바른 이해와 상호작용을 통해 세대 통합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청춘 쉐프'양성사업은 아산시에 거주하고, 요리와 사회공헌활동에 관심 있는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월 26일(금)까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544-140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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